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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경품 이벤트) 발렌타인데이 고백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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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2)
  1. 안녕하세요! 지난 한식대첩 이벤트가 연기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많이 아쉬웠는데 이런 좋은이벤트를 또 진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월한달 연초를 바쁘게 지내는 와중에 여자친구 생일을 제대로 챙겨주지 못해 많이 미안하고 아쉬웠는데, 미안하고 아쉬운마음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시 듬뿍채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항상 좋은 이벤트에 감사드리며 언제나 맛있는 음식으로 저희를 즐겁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komdds
    2017-02-08 11:22:04
  2. 중학교때 이후로 부모님과 떨어져 지내, 항상 감사하다 사랑한다는 말씀을 자주 못드렸습니다. 이번 이벤트에 당첨되어, 부모님과 오크밸리 여행도 하고, 강강술래 매장에서 맛있는 고기를 먹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랑하는 부모님 저희 자식들 걱정하시느라 매일 고생하시고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부모님^^
    nongjang
    2017-02-08 11:52:09
  3. 가장 친했던 엄마와 어느 날 문득 사이가 벌어지기 시작했어요.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가슴앓이를 하고 있던 차에 한 선배가 조심스럽게 말을 건네더라고요. 혹시 갱년기 아니시냐고.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었어요. 어떤 식으로든 엄마를 응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던 차에 강강술래 이벤트를 보게 됐어요. 엄마에게 힘과 응원을 주며 오랜만에 가족들이 활짝 웃으며 좋은 시간을 갖고 싶어요.
    an8481
    2017-02-09 01:31:50
  4. 편치 않은 몸이신데도 매일같이 밤낮으로 손자를 돌봐주시는 친정엄마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제가 맘놓고 직장을 다닐 수 있어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본인도 힘드실텐데 오히려 저를 더 걱정해주시는 친정엄마를 보면 항상 미안한 생각이 먼저 듭니다. 엄마~ 그동안 받은 은혜 부족하지만 앞으로 살아가면서 보답해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q5966
    2017-02-09 06:15:41
  5. 김연복 여사님, 항상 염려하고 챙기며 자식들 걱정은 이제 하지 않아도 될 만큼 더 든든한 아들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올 해는 더 열심히 노력해서 걱정 끼쳐드리지 않고 잘 사는 모습만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부족한 아들을 믿고 항상 용기낼 수 있게 격려해주시는 어머니가 곁에 계셔서 얼마나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제게는 항상 좋으신 어머니, 사랑합니다.
    kj3235
    2017-02-09 06:47:20
  6. 아빠.막내 아들까지 결혼시키려니 마음이 쓸쓸 하시죠? 하나 둘 둥지를 떠나는 새처럼 떠나버리고 빈 둥지만 남게되니 서글프고 쓸쓸해서 우셨다는 이야기 들었습니다.자식을 길러보니 부모님 마음을 어렴풋이 알거같아요.아직 어린 제 아이가 자라서 저를 떠날 시간이 온다고 생각하면 벌써부터 슬픈 마음이 듭니다. 아빠, 멀리 산다는 핑계로 좀더 자주 찾아뵙지 못해서 죄송 합니다.올해는 자주 갈게요.사랑합니다.
    jellyfish
    2017-02-09 13:32:03
  7. 제가올해57년 닭띠인 회갑인데 우리모친은 27년(91세)이세요.어머니 올해 제회갑상 어머니한테 차려달라고 하니 좋아하시네요.베이붐세대인 저나 어머니 모두 고생많이하면서 살아왔지만 정만은 정말 따스합니다.나이먹어도 어머니앞에선 아이가 되어 봅니다.엄마 건강하게 사시어 내 생일상 차려주세요.엄마
    paju
    2017-02-09 17:55:40
  8. 결혼 후 환갑이 될때까지 아내와 함께 제대로 된 식사나 여행을 하지 못했습니다. 먼저 항상 내옆을 묵묵히 지켜준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과 사랑한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네요. 항상 건강하고 사랑하고 고마워! 강강술래 이벤트에 당첨되어 아내와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네요. 좋은 이벤트 감사드리며 사업 번창하세요.
    sinsun
    2017-02-10 08:24:21
  9. 매일 어머니 얼굴을 보아도 그립습니다.. 나이 44세 아들이 아이 둘의 아빠가 되어 부모심정이 되어보니..이제야 어머니은혜가 조금이나마 헤아려집니다. 제가 해드릴 수 있는 건 이런날을 빗대어 정도밖에 없기에 새삼 미안합니다.. 어머니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우신 얼굴이십니다.
    opt9999
    2017-02-10 13:51:58
  10. <강>인한 것만 같았던 우리 엄마가 <강>한척 했다는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아빠가 떠나던 날 평소엔 볼 수 없었던 그 울부짖음이 아직도 눈에 선한데, 엄마는 남은 가족들을 위해 다시 힘을 냅니다. 다른 집 막내들 입에서 <술>술 나오는 ‘사랑해’ 그 한 마디가 뭐가 그래 힘든지, 지금껏 한 번도 제대로 이야기해보지 못한 것 같아요. 이젠 더 늦기 전에 이번 valentine's day는 너무너무 사랑하는 우리 엄마랑 <래>스토랑 데이트라도 즐기며 꼭 이야기하고 싶어요.
    sullai1509
    2017-02-11 12:56:03
  11. 우리 다섯식구의 든든한슈퍼맨 아빠. 아빠께 꼭 드리고 싶은 말이 있었어요. 아빠가 회사 은퇴하고, 농사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처음에 건강도 염려되어고 준비해둔게 없어서 많이 반대했는데 밤늦게까지 열심히 공부하시고 꼼꼼히 계획하시면서 일을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요즘은 아빠에게 제가 많이 배우고 있네요. 아빠의 인생 두번째 도전을 이제 딸이 제일 응원합니다 ♥
    dbdo49
    2017-02-11 15:27:59
  12. 힘들 때 팔았던 결혼반지를 빼고 난 손가락에 금반지를 끼워주던 당신.하루하루 돌아오는 날이 숨 가쁘고, 툭하면 어슴푸레 밝아 오는 새벽을 맞이해야 했던 힘들고 어려웠던 시간들을 버틸 수 있었던 것도 모두 곁에서 지켜주는 당신이 있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세월을 속일 수 없는 것처럼 새치가 늘어가는 당신을 보면 한 줄기 서늘한 바람이 가슴을 스치고 지나간답니다.당신이 언제나 곁에 있어 줄 것이라는 믿음이 당신에 대한 사랑이었나 봅니다. 남은 세월동안 당신과 내가 서로에게 든든한 곁이 되어주길 바라며.......
    jso6110
    2017-02-12 03:40:40
  13. 엄마, 큰 딸 희원이에요.기억나세요? 제가 사수를 선택하고 나서도 마음을 잡지 못해 그저 자신을 책망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을 때의 봄을. 반면 엄마는 매일 새벽이면 절에 가서 기도드리는 일을 변함없이 하셨어요. 그 모습이 바로 저에 대한 엄마의 믿음이었어요.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 시작된 백일기도가 거의 천일기도가 되었으니.그런 엄마를 보며 저는 마음을 다잡았답니다.앞으로는 엄마를 위해 제가 기도를 드려야겠어요. 오랫동안 제 곁에 남아주시기를 바라며.
    jung8906
    2017-02-12 23:24:48
  14. 강강술래..향수를 자아내는 단어에 미소한가득 머금고 글을 띄워 봅니다ㅎ 저는 투석을 받고 있어요. 그렇지만 일도하고있고, 제가 자랑스럽도록 노력하며살고있습니다. 그런데..아직 부모님께 말씀을 못드렸어요. 열로하신 부모님이 너무 걱정하실것 같아서.. 그냥이곳에는 적게 되네요. 아무도 모르는 이곳에 이글을 적으면 마치 보름달아래 강강술래 하는 모든이들처럼 내 소원도 이뤄질것만 같거든요. 저의건강과 부모님 건강..특히 파킨슨병을 앓고계신 우리엄마.......꼭 낫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내곁에 오래만 남아주세요..꼭..
    white77022
    2017-02-13 04:10:04
  15. 사랑하는 소연아~~~겨울방학내내 콩쿠르 준비한다고 피아노 학원만 왔다갔다해서 이모가 너무 안타까웠단다. 다행히 노력한만큼 좋은 결과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너의 연주는 정말이지 최고였어~^^. 뭐든 하고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넘 이뽀~ 그나마 짧지만 봄방학이 찾아왔으니 피아노 외에 하고 싶었던 일 맘껏 즐길 수 있기를 바래. 알찬 시간 보내고 새학기 기분좋게 맞이하기를...3학년이 더 기대되는 소연이를 위해 이모도 기도할게~~파이팅!!! 사랑해~♡
    systar
    2017-02-13 17:47:13
  16. 우리 가족들 모두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게 아프지말고 살아갑시다~ 가족들과의 화합의 장소로 적합한 강강술래에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서로 이야기꽃을 피우던게 많이 생각납니다~ 강강술래도 항상 변치않는 맛과 서비스로 감동을 줘서 너무 좋습니다~ 강강술래 사랑합니다~ 우리가족 모두 사랑합니다~
    sjs0921
    2017-02-13 18:58:39
  17. 엄마 아빠 항상 고맙고 사랑합니다. 우리 가족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종종 강강술래에서 가족들과 외식하며 즐거웠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가족들과 즐겁고 맛있게 외식할 수 있는 강강술래 정말 가족 모임에 안성맞춤이예요. 강강술래 짱입니다.
    westmine
    2017-02-13 19:00:39
  18. [강]강술래에서 가족들과 즐겁게 식사를 했던 추억은 아마도 [강]강산이 변해도 잊을 수 없을거 같네요. [술]술 한잔 기울이며 맛있는 음식을 먹을수 있는 사랑과 정이 넘치는 강강술래 덕분에 [래]내일도 저는 가족들과 행복하게 살아가겠지요. 정말 감사한 강강술래 사랑해요. 우리 가족 모두 사랑해요. 화이팅!
    0103sjb
    2017-02-13 19:09:06
  19. 점점 가정과 사회로부터 설 자리를 잃어버린 아버지의 모습을 보면서 안타깝습니다.사회에서 부당한 일을 당해도 식구들 생각에 울분을 삼키는 일이 다반사이며 집으로 돌아가도 자식들과 의사소통조차 제대로 하기 힘든,그것이 바로 가장 전형적인 지금의 아버지상이죠.이제 저도 부모가 되어보니 저도 아버지의 마음을 조금은 알것 같아요.늘 가슴속에서만 불렀던 아버지의 이름을 다정히 불러 드리고 싶네요.아버지 사랑합니다. 파이팅!! 아버지라는 이름의 따뜻한 무게감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hso1424
    2017-02-14 12:53:16
  20. 우리신랑~결혼7년차...우리에게도 권태기가 찾아왔는지 사네마네 하며 심각하게 다투었지... 옆에있으면 고마운줄 모르고 다투고 미워하고 원망하는데 많은시간을 보낸거 같아... 그래도 이해해주고 내마음 잘잡아줘서고마워~ 항상 아이들앞에서 존중해주고 감사한마음으로 살께~서방님 사랑해~♡
    sungdong4
    2017-02-14 13:36:44
  21. 아버지가 작년에 큰수술을 받으셨는데,생각해 보니 부모님과 함께 여행을 간 기억이 많지 않더라구요. 전에는 몰랐는데 수술받으시는 아버지를 보면서 아버지가 곁에 안 계실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니 많이 두렵고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더 늦기 전에 아버지와 많은 추억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래토록 기억에 남을 멋진 추억 만들고 싶어요. 아버지 사랑합니다.
    sns1424
    2017-02-14 14:54:17
  22. 저는 제 여동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네요. 강강술래 늘봄농원점 옆 초등학교에 지난해부터 근무중인 여동생 덕분에 강강술래도 알게됐거든요ㅎㅎ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가르치는 제자들에게 편지와 초콜렛을 선물했다고 자랑하는 여동생을 보니 언제 이렇게 컸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족곁을 떠나 타지에 나가 힘들텐데 항상 건강하고 즐겁게 살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leeds
    2017-02-16 23:07:42
  23. 부산에서 올라와서 못난 딸을 위해 손주들을 봐 주시고 계신 친정엄마에게 맛있는 식사, 그리고 추억을 선물하고 싶어요. 주변에 지인도 많이 없고 몸도 아프시지만 그리도 두 아들을 늘 멋지고 씩씩하게 돌봐 주셔서 제가 이렇게 일을 할 수 있는 것 같네요. 사랑해요 엄마!!
    yoll82
    2017-02-17 13:51:33
  24. 88에 미국으로 이민가신 친정 엄마가 몇년만에 한국에 오시다고 비행기표 예약 했다는 소식을 듣고 오시면 강강술래모시고 가려고 이벤트1+1하나 들어와 보니 가족의사랑을나눌수 있는 고백이벤트가있어 그리운 친정엄마에게 엄마 많이 보고싶고 만나고싶었어라고 글로 남겨놓으니 눈물이 나네요.엄마 어서 빨리오세요.
    hdh57088
    2017-02-17 15:49:06
  25. 특히 양념갈비를 좋아하는 우리 가족은 강강술래 단골입니다. 시흥에서 이사를 오면서 늘봄공원점으로~ 이번 봄에 90을 목전에 두신 부산 친정어머님께서 생애 마지막이라면서 서울 딸집을 오신답니다. 기쁨 2배로 환하게 웃는 모습 보고싶습니다.
    om529
    2017-02-18 13:03:56
  26. 우리 가족이 정말 좋아하는 강강술래!! 언제나 변함없는 맛과 멋이 있는 강강술래!! 좋은 분들과 함께가도 항상 한결같은 맛을 가진 강강술래!! 앞으로도 쭈욱 지금같이 고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갖는 강강술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옆에서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minhghg
    2017-02-20 11:13:46
  27. 어렸을 땐 친구 엄마들보다 젊은 엄마가 창피하기만 해서 엄마, 아빠 나이 속였던 적 많았어 하지만 우리 엄마에게도 세월은 비켜가지 않나 봐. 요새 들어 부쩍 우울해하고 무기력한 엄마를 보면 많이 속상해 앞으로 엄마가 더 많이 웃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더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 지금 생각해보면 먹는 영양제보다 우리들 웃음이 더 큰 영양제가 아니었나 싶어. 엄마를 더 웃게 하기 위해서 지금보다 더 자랑스럽고 더 예쁜 딸이 될게. 사랑하는 울 엄마
    coffee3271
    2017-02-20 11:45:48
  28. 고기를 좋아하시는 부모님께서는 집근처인 상계동 강강술래의 단골이십니다! 딸 셋을 둔 부모님이지만 저와 언니 그리고 동생 모두 외국에 나가서 생활한지 오래라 가끔 한국에 몇일씩 머물때면 꼭 들러서 가족 외식을 하는 곳인데요, 드디어 이번에 세자매가 모두 모이게 되었습니다. 늘 해외에있는 저희 걱정하시느라 힘드신 부모님께, 그리고 저희 다섯가족 모두에게 제가 잊지못할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세요. 엄마아빠,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
    rhya3820
    2017-02-20 23:20:32
  29. 어린나이에 결혼했지만 항상 서로만을 바라보고 아껴주며 사랑하고 있는 우리 부부 어느덧 연애포함 올해가 2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20주년 되는 해에는 제가 멋진 군인인 우리 남편에게 따뜻하고 맛있는 이벤트를 해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요..봉봉봉 앞으로도 영원히 사랑해
    sksmsskago
    2017-02-21 10:57:14
  30. 지아야~ 너 만나기전까지 봉사활동이나 이런건 다른사람들의 일로만 생각하고 지나쳤는데 종종 너를 따라 봉사활동을 하러다니면서 마주하게되는 기쁨과 충만함이 얼마나 큰지 깨달으면서 삶의 방향성이 달라진것 같아...그전에는 그저 내 자신의 성공? 안락함? 그런것만 추구했었던것 같은데 이제서야 조금은 함께가는법을 알아가는것 같아 행복이란 이름의 또다른 부분을 알게되는것 같고 넘 넘 고마워
    jyy615
    2017-02-21 13:26:01
  31. 항상 저를 바라봐주시고 아껴주시고 걱정해주시는 엄마께 짜증많고 말안듣던 딸임에도 항상 사랑으로 대해주신 시간과 정성들...제 마음속에 차곡차곡 베이고 쌓여있어요 앞으로는 조금 더 엄마 입장 생각하는 딸 되도록 노력할게요 그래도 제가 사랑하는거 아시죠? ^^ 항상 건강하셔야 해요
    kehsm91
    2017-02-22 12:20:51
  32. 엄마~엄마가 없었으면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거라는 말 진심이야. 힘들 때마다 엄마가 옆에서 많이 위로도 해주고 격려도 해줘서 지금껏 잘 살아 온 것 같아. 나도 엄마한테 잘해야하는데 짜증만 내는 못된 딸이라서 넘 미안하고 앞으론 듬직하고 착한딸이 되도록 노력할게요..사랑해요..건강하게 오래오래 딸 곁에 있어 주세요..
    zzinyno1
    2017-02-22 18:48:32
  33. 아빠, 가슴을 쫙 펴고 당당하게 걸으세요. 아빠에게는 미래의 약사, 외교 분야에서 일할 우리들이 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엄마도. 우리 모두 아빠를 사랑한다는 것도, 지금은 비록 아빠의 어깨가 무겁다 해도 조금만 참고 견디면 그 짐을 모두 함께 나눌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언젠가는 아빠도 행복한 웃음을 지을 수 있을 거예요. 울아빠, 화이팅!
    jungha9112
    2017-02-22 21:59:12
  34. 나의 사랑하는 동반자 ! 각자 바쁜 삶을 걸어가다 보니 한자리에 모여 식사하는것도 힘들었는데 오랜만에 함께 오붓하데 데이트하고 맛난 식사하며 오손도손 다정한 이야기 나누며 또 한그릇의 추억을 담아봅시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고 서로 배려하고 사랑하며 이웃과 더불어 살아갑시다 !!!
    kimcs1128
    2017-02-23 12:26:37
  35. 올해 7살되는 저희 아들은 선천적으로 종양을 가지고 태어나 아내가 여전히 많이 힘들어합니다. 그런 아내에게 이 기회를 빌어 고백하려합니다 도화엄마 우리의 잘못도 아니고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니 우리 하늘의 뜻이라 여기고 우리 아이 건강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보자. 아무리 힘든 역경이 있어도 사랑앞에서는 당할수가 없지 않을까 싶어. 우리 사랑으로 도화 키우다보면 하늘도 우리의 사랑에 감동하여 기적이란 선물을 주실거라 믿어. 우리 앞으로도 지금 해왔던 것처럼 그렇게 꿋꿋하게 잘 나아가자. 사랑해 도화엄마
    huc3518
    2017-02-23 16:08:27
  36. 이번 당신생일에는 아내가 아닌, 당신을 위한 하루를 보내야겠소. 화사한 스웨터와 당신이 좋아하는 장미꽃 한다발도. 그리고 오랜만에 예전처럼 마음을 담은 편지도. 이 나이에 좀 부끄럽기도 하지만. 다른 무엇보다 아내라는 이름은 하루쯤 내려 놓고 나의 사랑하는 그녀로서 가슴 설레는 하루를 선물하고 싶구려. 당신의 환한 웃음을 그리며.
    rmjung59
    2017-02-23 16:24:33
  37. 한식대첩 변경 됐다고 문자 주시고 세심한 배려에 더욱 호감이 생기는 강강술래 좋은 음식과 건강을 생각할수 있게 해주는 강강술래를 알게 되어서 감사드리고요 좀더 자주 갈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싶네요
    syeuy
    2017-02-24 12:47:56
  38. 다른집 딸들처럼 애교있거나 상냥하지도 않고 무뚝뚝하고 사고만 치는 딸임에도 언제나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신 아빠,엄마가 계셔서 제가 사회속에서 바르게 설수 있었던것 너무 감사드리고 그동안 속썩여 드려서 너무 죄송하고 그래요 대학교 입학..그리고 취직...힘에 부쳐 포기하고 싶을때마다 곁에서 토닥여주시고 함께 의논하고 조언해주시고..무엇보다 항상 성실하게 살아가시는 모습에서 저도 힘을 낼수 있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셔서 오래도록 제 곁에서 힘이 되어주세요 !!!
    mukbob
    2017-02-24 13:15:35
  39. ♡ 강강술래 고기를 꼭 먹어보고 싶다던 새신부 제수씨!!! 제 동생과 함께 오래오래 건강하고 잼나게 사시와요~~~*^^* ♡ 시댁 스트레스 NO!! NO!! ~~~^^* 우리함께 우애있고 웃으면서 살아요 제수씨!!! 3월 14일은 이벤트 당첨되서 꼭꼭꼭 강강술래 맛있는 고기 같이 먹어요~~*^^* 제수씨!!! 처음 먹어보는 강강술래의 환상적인 고기맛에 너무 놀라지는 마세욤~~*^^*
    jst0926
    2017-02-24 14:29:13
  40. 아직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터로 나가시는 당신의 뒷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프지만 고생하시는 당신께 그동안 제대로 효도한번 못해본것 같아 죄송스러울 뿐입니다 자그마한 체구로 세월의 험난한 풍파를 견뎌내오시면서도 항상 웃는 얼굴에 씩씩한 모습으로 생활하시는 당신의 모습을 뵙고 있자면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부디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 손주도 보시고 이제는 세상을 즐기면서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jkihss
    2017-02-24 20:59:18
  41. 지난달 부모님 금혼식을 강강술래에서 했습니다. 모두 모이고 보니 두 분의 만남으로 이룬 결실이 오빠와 저, 그리고 동생까지 세명에 각각의 부부, 자식들 모두 모여보니 30여명의 큰 일가가 되었더라구요ㅎㅎ 강강술래에서 맛있는 음식과 함께 웃고 떠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젊을 적엔 참 이것저것 욕심이 많았는데 나이들고보니, 또 부모님의 나이가 되어보니 이젠 다들 건강하게, 행복하게만 사셨으면 하는 바람이네요ㅎㅎ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한번 사랑하는 이들에게 마음을 표현해봅니다.
    txsunny
    2017-02-26 12:57:17
  42. 어른을 모시는 정성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담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강강술래에 감사합니다. 벌써 2월이 끝나가고 이제 곧 2017년 3월이 다가오네요. 제가 가진 1년이 부모님에게는 다르게 작동하고 전혀 다른 시간의 흐름을 겪어가면서 그동안의 마음을 전달할 시간조차 잊고 있었던 건 아닌지 생각하게 됩니다. 그저 오래 같이 있으면서 부모님과 시간을 오래 보내고 싶네요. 저는 즐겁게 이벤트에 참여하고 제 나름의 일상을 보내면서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생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lisister
    2017-02-26 15:43:11
  43. 아버님의 칠순 생신을 가족과 함께 했던 강강술래. 그땐 온가족 모두 즐겁고 행복했었는데... 요즘 병마와 싸우시고 계신 아버님을 보면 가슴이 너무도 아픕니다. 당연히 챙겨 드려야 하는 칠순 생신. 고기도 맛있고 자식들이 이리 챙겨 주어 행복하다는 아버님의 말씀과 그 환한 모습이 아직도 생생한데.. 요즘은 말씀하시는 것도 버거워 하시네요. 부디! 아버님이 쾌차 하시어 다시금 강강술래에서 좋은 시간 보내고 싶습니다. 아버지가 부디 힘내시길. 그리고 꼭 사랑한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아버지!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dlqor00
    2017-02-26 19:15:29
  44. 아버지 같은 지사장님께 특별한 방법으로 감사의 마음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장애라는 아픔을 뜨거운 마음으로 안아주신 지사장님이 계셔서 지금까지 성장 할수 있었습니다.보여주신 사랑 언제나 기억하며 열심히 살아서 좋은 모습 보여 드릴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조근희 지사장님! 존경 합니다. 그리고 사랑 합니다.
    inet110
    2017-02-26 19:27:33
  45. 얼마전 10여 년 동안 병상에 누워계시던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병 간호하는동안 경제적인 문제, 가족들간 의견차이로 힘들기도하고 울기도 참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돌아가시고보니 못해드린 것만 기억나네요. 조금 더 모시고 다닐걸, 더 맛있는 거 사드릴걸.. 있을때 잘해야된다는게 이런 뜻인 줄 이제야 알겠더라구요. 건강하실 때 가족들이 외식하러 자주가던 강강술래도 참 좋아하셨는데 아버지 기억하며 오랜만에 가족들 모두 모여 가려고합니다. 여기 글 올리시는 모든 분들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하네요.
    soo600715
    2017-02-26 23:26:50
  46. 매일 같은 야근에도 항상 꿋꿋하게 우리집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자기 모습 보고 있으면 미안하고 고맙고 그러네... 나름 열심히 산다고 성실하게 하루하루 일하는데도 회사 여건상 한계가 보이고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않을때면 옆에서 지켜보는 내가 먼저 지치고 힘든데도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미래를 설계해가는 자기 모습 보면서 나도 다시 마음을 다잡고 일상에 열심일수 있었던것 같아 너무 고맙고 사랑해 ~
    gooniya
    2017-02-27 11:47:00
  47. 저는 아내에게 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항상 곁에 있었고, 언제나 함께였던 아내.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그 존재가 너무도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문득 생각해보니 절대로 쉬운존재가 아니었습니다. 때로는 조언자였으며 후원자, 응원자였고 어느순간엔 어머니를 대신하는 존재였습니다. 한 인간에게 버팀목이 되어주는 참 고마운 사람이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다시 아내를 더욱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밤이네요ㅎㅎ
    leeyc0815
    2017-02-28 00:41:34
  48. 다니던 회사가 부도나고. 아직도 변변한 일자리를 못찾고 있는 남편 때문에 오늘도 밤 늦게까지 야근하고 돌아 온 나의 아내 은아! 이제 미안하단 말도 못할 정도로 미안하고 면목이 없구나. 면접도 보고 공부도 하고 노력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주길 바란다. 곧 취업해 꼭 당신이 좋아하는 강강술래에서 소갈비살 사줄게! 사랑하고 미안하다.
    tpgns501
    2017-02-28 02:39:10
  49. 저는 아내와 새로 태어난 아이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10달동안 몸 조심하고 먹고 싶은 것도 마음대로 못먹고 고생한 아내와 건강하게 태어나준 제 아들아 너무 고맙다 ^^
    baucau1
    2017-02-28 11:00:27
  50. 먼저는 강강술래 종사자들께 감사 드려요. 할머니께서 심장대수술을 하시고 입맛을 잃으셔서 식사를 잘 못하셔서 저혈당까지 떨어져 걱정이 되었는데 "강강술래 양념갈비"를 드시고 입맛을 되찿으시어 넘 감사해요. 고객을 위해 화장실에 양치도구 까지 준비하신 세심한 배려가 감동입니다.
    sjheo1009
    2017-02-28 12:58:00
  51. 나는 우리 며느리가 생각나네요 어린나이에 시집와 고생도 많고 나이들고 아픈 시어미 모신다고 힘들었을텐데.. 힘든 내색 한번없이 항상 웃으며 대해주는 우리 며느리, 아니 막내딸 지현이. 아들만 둘이라 모진팔자라고 생각했는데 팔자에없던 딸 얻어 말년이 행복합니다~ 다른집 엄마딸처럼 며느리와 함께하는 데이트해보고 싶은마음에 이벤트 신청해봅니다. 둘이 오붓하게 갈비먹으러 가도 좋을거같고 1박2일 여행도 좋을거같네요ㅎㅎ
    ok400826
    2017-02-28 13:00:43
  52. (강 )물같이 한결같은 최고의 "맛" (강) 강술래 (술) 술 넘어가는 부드러운 갈비 (래) 일도 가야지!^^
    imhyheo
    2017-02-28 13:09:05
  53. 18년만에 낳은 입맛이 까다로운 딸이 유난히 좋아하는 강강술래 양념숯불갈비 최고의 맛이예요. 분위기도 깔끔하고 맛깔스러운맛(밑반찬도 맛있구요) 친절하고 화장실도 모든게 구비되어 안방처럼 편안하구요 고객에 대한 모든 세심한 마치 가족 같다는 느낌이 들어 편안하고 감사 합니다.날로날로 번창 하시길 기원 합니다.
    philox
    2017-02-28 13:25:48
  54. 가족들과 기쁜일을 같이 공유하기 위한 장소로 제격인것 같아 요즘 부쩍 이용을 자주 하게 되네요 매장에 게시된 회원가입에 대한 안내를 보고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더 좋은일에 더 맛나고 더 격조 높은 강강술래에서 하고 싶습니다
    ssjjs1015
    2017-02-28 13:44:46
  55. 언제나 나를 기다리느라 힘겨웠을 너. 내가 군대 갔을 때도 남들보다 늦게 학교를 졸업할 때도 또 지금 남들보다 더 더디게 취업하지 못하고 제자리만을 맴돌고 있는데도 언제나 나를 응원하고 힘이 되어 주는 너에게 나는 항상 미안하기만 하다. 못난 남자친구 만나 고생만 한 너에게 아직 아무것도 해 준 것이 없어 더 미안해. 거북이인 나를 언제나 기다려 주어 고마워. 거북이인 만큼 오랫동안 천천히 너를 사랑하고 있음을 잊지 말아죠. 사랑해.
    tkdwls830
    2017-02-28 16:39:38
  56. 편식하는 아이들에게 갈비탕에 밥말아주니까 너무 잘먹어서 좋았어요. 시아버님 혼자 계시는데 포장된거 보내드리고 싶네요. 입맛 없으실때 한팩씩 꺼내서 드시기 너무 좋아요. 맛도있고 빨리 보내드리고 싶네요. 부족한 며느리인데 이렇게 라도 효도 될것 같아요.
    7492love
    2017-02-28 16:54:41
  57. 사랑하는 엄마! 너도 엄마가 되면 내 마음을 알까.. 말버릇 처럼 하시던 이 한마디가 요즘엔 얼마나 떠오르는지 몰라요. 결혼 8년 만에 드디어 찾아 온 아기를 안아보니...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엄마도 저를 가졌을 때 그리고 키우면서 같은 마음이었겠죠? 저도 이제 엄마가 되니 그 마음을 조금은 알게 되었어요. 사랑하는 부모님을 떠나 타지에서 생활한지 벌써 10년...멀리 계신 엄마를 생각을 할 때는 갑자기 눈시울이 시큰해진답니다. 엄마 ..늘 감사하고 사랑해요~^
    hwasun91
    2017-02-28 18:51:40
  58. 항상 자식들을 위해서라면~~!! 아무리 힘들고 지치더라도~ 무엇이든지 해주는 원더우먼!!! 엄마! 요즘들어 갱년기 셔서 그러신지~ ㅠㅠ 무척 우울해 하시곤 하는데요!! 그 어떤 방법으로도 웃겨드려도~ ㅠㅠ 다시 우울해 지시고!! ㅠㅠ 달랠 수 없었던 엄마의 우울증엄마는 아직 아름답다라고 전해 드리고 싶네요! 우울하시지 못하시게 바쁘게 모시고 다녀야 겠어요~ 엄마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셔야 해요!
    apple0203
    2017-02-28 20:18:27
  59. 내 꿈을 포기할 수 없어 다시 뛰어든 직장생활,아마 당신이 이해하고 포용해 주지 않았다면 어림없는 일이 었을꺼야~ 당신도 장사하느라 매일매일이 피곤하고 힘든 나날들인데,청소며 빨래며 아이들 건사까지..당신의 사려깊은 마음에 항상 고맙고 감사할 따름이야~ 배려라는 이름으로 밑그림을 그리고, 사랑이라는 붓으로 색을 칠하고, 행복이라는 결실을 위해 말없이 묵묵히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당신.
    zirocol
    2017-02-28 22:09:00
  60. 더 조금씩 서로를 안쓰러워 하...고,서로를 위로하면서, 그 어느때 보다도 경제적으로 힘든 지금을 견디어 주는 당신. 잘해주지 못해 미안하고, 더 해주지 못하는 내손이 부끄러워~ 여보~ 세상에 태어나 내가 만난 가장 큰 행복, 그건 바로 당신이랍니다. 우리가족 지금처럼만, 행복은 더하고, 사랑은 곱하며 화목이라는 나무를 심고 , 정성으로 가꾸며, 사랑이라는 열매를 가득 채워 나가요~ 우리가 공기의 소중함을 모르듯이 부부간에도 같이 있을 때는 잘 모르다가 한쪽이 되면 그 소중 하고 귀함을 절실히 느낀다고 해~
    zirocol
    2017-02-28 22:09:07
  61. 우리 지금처럼만 서로 상대방을 이해하고,존중하고, 양보하며, 살아가요~ 가까우면서도 멀고, 멀면서도 가까운 사이가 부부라지요.. 곁에 있어도 그리운 게 부부랍니다.. 한 그릇에 밥을 비벼 먹고,... 같은 컵에 입을 대고 마셔도 괜찮은 게 부부라지요.. 우리 언제까지나 둘이면서 하나이면 좋겠어!우리사랑 하는 동안지나침도 모자람도 없는 사랑을 나누다가''난 당신 만나 참 행복했소.'' 라고 말하며 둘이 함께 눈을 감을 수만 있다면.. 그럴 수만 있다면... 이런 애틋한 사랑 나누었으면 좋겠어~
    zirocol
    2017-02-28 22:09:27
  62. 남들처럼 두 다리가 자유롭지 못하지만, 그래서 더 기특한 아들에게 메세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남들보다 두, 세배는 힘들게 공부하고 시험보며 어찌 4년제 대학교까지 졸업했는지.. 참 자랑스럽습니다. 지금은 취직도 성공하고 남들 앞에서 떳떳한 아들이 되었는데, 앞으로도 지금처럼 열심히 노력하고 일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성장하기를 소망합니다. 제가 많은 것을 해주지는 못했는데 그 와중에 훌륭하게 성장해준 아들에게 고맙다는 말도 전하고 싶습니다. 아들의 앞길이 꽃길이 되길 소망하며...
    kmh3577
    2017-02-28 23: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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